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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06-24 | 조회수 : 1050

[종합금융판매전문회사 온에셋(주)] 고객과 인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따뜻한 보험문화 ‘ON!’ - 2018. 2. 5. 한국보험신문

 

          [ 온에셋 박낙원 대표 ]

 

박낙원 대표 “고객이익 중심의 새로운 금융시장 정립”
체계적인 교육으로 온에셋만의 영업문화와 성과 창출
보험영업은 고객의 고민에 대한 정답 찾는 것이 먼저

 

[한국보험신문=박재찬 기자]온에셋(주)은 지난 2016년 11월 4일 설립된 종합 


금융판매전문회사이다. 현재 총 10개 본부에서 250여명의 FP들이 근무하고


있다.   역사는 짧지만 출범 이후 매월 1개 본부 이상 새로 가동되고 있고 FP


생산성 100만원, 점포당 생산성 2500만원의 고효율 영업실적을 자랑하는 등


성장세가 무섭다.   최근에는 VIP 마케팅 시장 개발로 기존 GA와 차별화를


추진 중이다. 특히 온에셋은 대부분의 GA에서 판매하고 있는 일반적인 오더


메이더 상품과 달리 연금수령 시 5% 확정 금리로 완전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해 VIP 고객을 타깃으로 영업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조직원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투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온에셋 박낙원 대표<사진>는 “온에셋은 혼탁한 보험시장을 ‘OFF’시키고,


고객과 인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새로운 보험문화를 ‘ON’시키기 위해 만든


회사”라고 밝혔다.

박 대표는 “금융기관 이익 중심의 한국 금융문화를 고객 이익 중심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 온에셋의 목표이다. 고객은 원금이 거의 증가하지 않거나 원금


손실 되고, 금융기관은 엄청난 이익이 나며, 금융기관 종사자들은 실직의


위기에 몰려있는 것이 한국금융의 현실이다”면서 “이러한 시점에서 금융기관


이익의 대변자가 아니라 고객의 이익을 수호할 수 있는 금융전문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며, 온에셋이 고객의 이익을 수호하는 새로운 금융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지난 1988년 교보생명 사원으로 입사하면서 보험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입사 초기 영업현장에서 기업을 방문해 계약 활동을 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경험은 평생고객 접점 이해와 인재양성이 우선이라는 그의


보험철학의 기초가 됐다.




박 대표는 교보생명에서 지점장 10년, 지원단장 3년, 변화추진본부팀장,


영업교육팀장, 본부장 8년, 전사 영업총괄 2번을 역임했다.


이에 박 대표는 영업현장에 무척 밝다.   실제로 그는 보험영업인들에게


신화적인 존재로 통한다.  그가 지점장으로 있을 때 그가 맡은 지점내 100명의


 FP 평균소득이 500만원을 넘었고, IMF 사태가 발생한 1998년 지원단장 시절


에는 1년 만에 무려 10배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영업교육팀장 때는


위성방송을 만들고 교육제도를 혁신시켰다. 이어 본부장 때는 VIP 마케팅


활성화 차원에서 고객체험 세미나와 금융업계 최초로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했다.




박 대표는 “교보생명에서 가장 많은 일을 창의적으로 했고, 행복하게 일했다.


임원이 돼서도 항상 인복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고성과를 창출


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그는 13년간의 임원 생활을 하는 동안 대표이사를


제외하고 영업임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보직은 다 경험한 뒤 지난 2016년


퇴직했다.  교보생명에서 나온 뒤 온에셋을 설립해 대표이사로서 다시 한번


보험업계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박 대표는 “온에셋은 원수사 700여 지점 중 전국 1~2위 하는 우수한


지점장들이 함께 시작한 회사이다. 온에셋은 기존 전속채널이나 GA와 경쟁


하지 않고, 고객가치 창조를 통해 고객이 거래하고 싶은 새로운 GA를 지향


다”면서 “온에셋은 회사 차원에서 우수 전문직 단체와 MOU를 통해 FP들이


고성과를 창출하도록 시장을 지원하고 전문직 시장에 맞는 세일즈 프로세스


를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앞으로도 최고의 인재를 모아서 정성을 기울여


금융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온에셋은 FP가 입사하면 보험입문과정 2주, GA입문과정 연수원 3박4일, 수입


지출 분석과정, 법인영업과정, 전문직 단체과정 등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이러한 모든 교육의 목적은 온에셋 문화형성과 성과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 대표는 “FP라면 고객과 경쟁해야 한다. FP는 돈을 벌기 위해 보험영업을


하지 말고 고객의 문제에 대한 정답을 찾아준다면 고객에게 존경받는 영업을


할 수 있다”면서 “FP는 고객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신감


만 있다면 어떤 고객도 설득할 수 있고 고객의 신뢰를 얻어 지속 성장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올해 온에셋은 본부 30여개, FP 1000여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고객에게 가장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현재


삶의 질을 유지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살아가도록 돕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또한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통해 최고의 FP 생산성과 점포당 생산성을 달성해


FP와 관리자들의 삶 역시 풍요롭게 만드는 회사를 만들어 가겠다.


나아가 고객과 FP, 금융기관이 모두 균형성장하는 새로운 금융문화를


정립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재찬 simsimchan@in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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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0:13:38 입력.